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乔安妮·凯瑟琳·罗琳的故事
[来源:“成功者的路” | 作者:管理员 | 日期:2013年8月23日 | 浏览2734 次] 字体:[ ]
 
 조앤 롤링 (Joanne Kathleen Rowling) 의 이야기 
 

 

스물여덟 살에 아이와 단둘이 남은 이혼녀가 있었다.
정부에서 빈곤층 생활보조금을 받으며 근근이 살아갔다. 그런데
이 여인이 어느 날 작가가 되겠다며 유모차를 밀고 동네 카페에
나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꿈은 가상하지만, 원고를 다 쓰고도 복사비가 없어서 8만 단어나
되는 글을 일일이 처음부터 다시 타자기로 입력해야 할 정도로
현실은 비참했다.

주위에 이렇게 막무가내인 사람이 있다면 계속 열심히 해보라고
격려해줄 수가 있을까? 일단 최소한의 생활비라도 벌면서 생활을
먼저 수습하라고 충고하게 되지 않을까?

그러나 바로 이 여인이 훗날 「해리포터」시리즈로 영국여왕보다
더 큰 부자가 된 「조앤 롤링」이다. 하버드대 졸업식 축사에서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실패는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준다. 나는 내가 가장 중요한 작업을 마치는 데에 온 힘을 쏟아 부었다. 그런 견고한 바탕위에서 나는 인생을 재건하기 시작했다. 스스로 기만하는 일을 그만두고 정말
중요한 일을 시작하라.“

하루 종일 몸을 움직이면 1미터를 갈 수 있는 애벌레가 죽기 전에
10킬로미터를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 열심히 몸을 꿈틀거려야 할까? 아니다. 리셋해야 한다.
나비로 변해 훨훨 날아가야 한다.

가난하고 비참했던 「조앤 롤링」은 자신의 처지에 매몰되지 않고,
어느 날 마법사의 빗자루를 타고 다른 세상으로 날아올랐다. 불필요한
껍질을 모두 벗어버리고 진정한 변신을 위해 집중했다.

연연하는 것을 놓아버리면, 삶은 가슴 벅찬 도전이 된다.
삶을 리셋하고 싶은가? 아직 늦지 않았다.

놓아라.
준비하라.
그리고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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