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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现在才明白什么叫幸福
[来源:朝鲜语文组 | 作者:3年6班 魏林 | 日期:2013年5月17日 | 浏览2234 次] 字体:[ ]

 

나는 인제야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았다

3학년6학급 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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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날들》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그중엔 이런 구절이 있다. 
   《무엇인가를 깨달았다는 그 자체가 나에게는 가장 큰 행복이였다.》
    사실, 배움도 일종 행복이다. 살면서 우리는 참 많은것들을 배우게 된다. 지금 나는 학생이다. 얼핏 생각해보면 나의 일상은 현재 지루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렇지도 않은것이다. 교과서를 통해 알게 된 명성고적들을 상상해보며 나는 뿌듯해졌고 학교교육을 통해 알게 된 교제상식으로 나는 많은 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처리해 항상 즐겁기만 했다. 이러고 보면 나는 분명히 행복해진것 같다.
    부모의 키워준 은혜를 깨달았다는것도 일종 배움이다. 철없이 늘 부모의 속만 태웠던 어린시절로부터 점차 부모의 뜻깊은 사랑을 깨닫게 되고 이어서 그 사랑에 보답하는 과정도 일종의 행복이다.

    온종일 일하고 돌아오신 어머니께 안마를 해드리면서《우리 딸, 정말 장해!》란 칭찬을 들을 땐 저도 모르게 어깨가 슬며시 올라가지 않는가? 좋은 성적표을 들고 부모님께 보여드렸을 때, 따뜻하게 안아주는 부모의 품은 또한 얼마나 포근하던가? 처음으로 밥을 지어 부모님께 상을 받쳐올릴 때, 맛있게 자셔주는 부모님을 바라보며 한가슴 또한 뿌듯하지 않던가? 그러고 보면 행복은 이미 당신 곁에 다가온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내가 지켜야 할 규칙들을 지키는것도 일종 행복이다.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하고 잘못을 저질렀으면 책벌을 받아야 하고 취업을 했으면 최선을 다해 일할줄 알아야 한다.
    우리 나라 온가보전임총리는 3년전에, 94세 고령의 핵물리학자 하택예원사네 집을 처음 방문하실 때 이제부터 해마다 꼭 찾아뵙겠다고 약속했었다. 3년이 지난 올해의 설에도 온가보총리는 잊지않고 하선생님의 댁을 찾아뵈였다. 약속을 지키면서 살아오니까 인생은 더욱더 홀가분해 졌다고 누군가 말했다. 그러노라면 행복은 어느새 당신을 찾아오게 될것이다.
    나는 비로소 행복이란 구경 무엇인지를 늦게나마 깨달았다. 깨닫고 배우면서 곧게 사노라면 행복은 기실 너무 멀리에 있는것도 아니다. 나는 지금 매일 밤 저녁이면 세상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을 위해 기원하며 조용히 잠자리에 들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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