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关于教材编辑的一点要求
[来源:朝鲜语文组 | 作者:池海燕 | 日期:2013年4月10日 | 浏览2112 次] 字体:[ ]

 

교재편집에 대한 약간한 의견

    우리 나라 학교에서의 과학연구사업은 커다란 발전을 가져왔지만 네가지 현대화 수요와 세계수준 그리고 5천년의 문화전통을 지닌 대국에 적응되지 못하고있다. 그러므로 우리 나라 교육사업자들의 임무는 무겁고 나아가야 할 길은 멀다.

    시대는 교육개혁을 요구한다.《이 나라 국민의 교육에 이 나라 운명이 달렸다》고 디즈티일러는 말했다. 이는 교육의 중요성을 아주 잘 체현한 말이다. 시대의 조류는 막을수 없는 바 산업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21세기 정보시대가 힘차게 우리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는 이 새로운 력사적 전환점에 서서 의연히 지나간 낡은 틀의 교수모식에 매운다면 필연코 이 시대가 수요하는 인재를 배양할 수 없다.

    우리의 교재도 개혁을 요구한다. 개혁하지 않으면 우리의 문화가 소실되고 말것이다.

    지금 우리 조선족들을 보면 가정의 해체와 핵가정의 출현으로 하여 일부 학생들은 민족문화지식을 아예 모르고 일부 버려진 학생들은 민족문화지식도 제대로 장악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수양도 없는 등 많은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례절바르기로 이름이 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 학생들은 례절이란 어떤것인지도 전혀 모르고있다. 시대에 발맞추고 우리 문화를 지키자면 교재를 개혁하지 않으면 안된다.

    제일 처음으로 편집된 신과정교과서를 접해서 대학입시복습에 이르기까지 전반 과정에서 교재내용에 대해 고찰해보면 아래와 같은 약간한 문제를 생각해보게 되였다.

    첫째 : 내용편집에서 고쳤으면 좋겠다

   《심원춘 장사》모택동이 쓴 사가 있는데 이는 학생들의 실제에 부합되지 않을뿐만아니라 그 깊은 내용을 학생들이 파헤친다는게 험하고도 힘든 일이다. 교자가 억지로 리해시키고 암송내게 하고 대학시험치기 몇달전까지 줄곧 암송시켰는데도 암송을 제대로 해낸 학생이 얼마되지 않았고 구경 이 사를 통해 학생들한테 남겨진것은 무엇인지 모를 일이다. 다행히 두번째로 편집된 교재에서 삭제되였다니 그나마 위안이 아닐 수 없다. 다음으로, 뿌쉬낀의《바다에》에서는 명작가이니 작가나 알려주려는것인지 이 시를 배운다는것은 현실적 의의가 별로 없다고 본다.

    필수3에서 외국시《가을,가지 않은 길》에서도 아이들의 감상수준에 거리가 멀다. 그 시를 작자의 세계관 시대상황 등을 통해 리해를 억지로 한다해도 학생들과 다시 물어보면 감감하더라는것이다 .외국의 것이라고해도 심신건강과 인문성교육과 련계가 되는 내용을 선택했더라면 좋았겠다.

    둘째: 어휘풀이를 교재아래 주해에다 처리했더라면 좋았겠다

    지금 학생들은 학습부담이 너무 과중하다. 게다가 매 과에 따르는 련습책이란것도 적지 않다. 하여 대부분 학생들이 있는 교과서를 다 읽어보지 못하는 형편이다. 따라서 어휘풀이집은 없어도 된다고 하면서 건사도 하지 않거니와 읽지도 않는다. 그러니 어휘풀이를 과문아래 주해에다 배치했더라면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학습활동부분에다 학생들이 진정으로 알아야 할 성구거나 속담 그리고 교재내의것을 더해주었으면 좋겠다.

    셋째: 선택성교재를 어떻게 처리하겠는가가 문제이다

    대학입시에서는 선택교재에서 아주 적은량의 문제를 내는데 그걸 하지 않으면 또 근심되고 그런데 학생들은 편폭이 많은 매 과문을  읽을 엄두조차 안 하고 교자의 입을 통해 알려고 한다. 너무 긴 문장을 다 읽어보라고 강요하지만 교자본신도 그면이 달통되지 않는다. 더구나 고대 희곡부분에서와 고대소설부분에서 모두다 명작이라고 교재에 실렸겠지만 사랑이야기나 비극적 색채면에서나 황당하고 비슷하고 현실적으로 학생들이 접수하지 못할 정도의 내용들이 많아 읽은 다음에도 뭐가뭔지 혼란만 조성할 뿐이였다.

    넷째: 선택교재의 일부 좋은 내용을 필수에 넣었으면 좋겠다

    유안진이 쓴《지란지교를 꿈꾸며》이 과문은 정말로 인문성교양면에서나 인간의 원초적인 삶의 지향성면에서나 정말로 마음에 와닿는 훌륭한 글인데 선택교재에 있으니 어딘가 아쉽다. 지금은 학생들이 그 뜻을 다는 알지 못해도 고중교과서에서 배운 소박한 친구의 양상이란 어떤것인지 다소나마 기억속에 자리잡아 먼 후날에도 달콤한 향수로 연연할것인데 선택교재에 있기보다 필수교재에 있었으면 더 합당할것 같다.

    이상 미비한 견해나마 피력하면서 이제 또 다시 새로운 교재를 접하면서 많은 탐색과 연구를 진행하면서 보다 차원이 있는 견해를 발산하기에 힘쓰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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